'음중' 조권 '고백 하던 날' 첫 무대- 가인 깜짝 등장 '지원사격'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07.24 16: 31

조권이 ‘고백하던 날’의 무대에 가인이 깜짝 등장해 지원사격을 날렸다.
2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조권이 ‘고백하던 날’을 부르던 중 후반부에 가인이 깜짝 등장해 댄서들과 깜찍한 안무를 소화,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조권은 이날 ‘고백하던 날’을 부르며 깜직하면서도 귀여운 안무를 소화하며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고백하던 날’은 지난 6월 말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통해 깜짝 공개된 조권의 '이사송'이 멜로디와 가사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완성된 곡이다.
 
조권이 신예 작곡가 심은지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조권 특유의 재치와 발랄함이 잘 묻어나 있다. 아기자기하고 경쾌한 멜로디 라인으로 귀를 사로잡는 곡의 전반부는 물론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돋보이는 조권의 가창력 또한 놓칠 수 없는 감상 포인트다.
 
또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아주머니 여기 꽃 하나만 주세요” 등 조권 특유의 통통 튀는 말투를 직접 삽입한 가사가 곡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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