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샤이니 컴백무대, 민호 부상-안무는 소화하지 않고 참여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07.24 16: 59

샤이니의 컴백무대에 민호는 부상으로 안무를 소화할 수 없었지만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뽐냈다.
정규 2집 앨범 ‘루시퍼’를 발표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샤이니가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올라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샤이니는 각종 음악사이트 1~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타이틀 곡 ‘루시퍼’와 함께 2집 앨범에 수록된 ‘업&다운’도 선보여,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세련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다만 KBS ‘드림팀’ 촬영 중 부상을 당한 멤버 민호는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됐지만 무리하지 않기 위해 컴백 무대에서 안무는 소화하지 않고 노래만 부르며 무대에 참여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샤이니 외에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장윤정, 주석, 조권, 채연, 블랙펄, 미쓰에이 등이 화려한 무대를 수 놓았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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