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치명적인 과거 있어도 결혼하고픈 男 스타 1위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8.02 13: 51

소지섭이라면 치명적인 과거를 갖고 있어도 용서하고 결혼하고 싶다? 이색적인 설문조사가 진행돼 눈길을 모은다.
영화 '킬러스'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1일까지 무비위크에서 "영화 '킬러스'의 애쉬튼 커쳐처럼 치명적인 과거를 가지고 있더라도 용서하고 결혼하고 싶은 남자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소지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 61%가 소지섭을 선택했다. 소지섭은 애쉬튼 커쳐에 버금가는 근육질 몸매와 비주얼로 잘난 남자를 향한 ‘여심 불변의 법칙’을 다시한번 실감케 했다.
강지환, 김남길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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