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몸 날려 수비했지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0.10.05 18: 46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1사 1,2루 두산 용덕한의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때 롯데 전준우 중견수가 몸을 날려 다이빙캐치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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