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전문 기숙학원 펜타스,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합격 도와줘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2월이 가까워지면서 수험생들도 대학 합격생과 재수생들로 나뉘어지고 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대학은 큰 의미를 가진다. 요즘 학생들은 어느 대학을 가느냐보다 어떤 전공을 선택해서 공부할 것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앞으로 공부해야 할 전공에 따라 대학 졸업 후 대우도 달라지고 수입도 천차만별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수치만 놓고 본다면 이과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 응시자가 71만이었는데 이 가운데 3분의 1이 이과를 선택했다. 이과생이 23만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정작 대학의 이공계열 모집정원은 15만 정도라서 평균 경쟁률이 2:1을 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문과의 경우 통상 평균 2등급은 되어야 서울 소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지만 이과는 4등급 정도만 돼도 지원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발전과 성장의 기폭제가 됐던 이과 인재들이 천대받는 아이러니함이 지금의 현실이지만 최근 다시 이과 우대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위기다. 최근 모 일간지는 전문이학석사(Professional Science Master, PSM)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과학을 모르면 경영이 힘들다며 미국은 정부와 민간단체가 앞장서 이미 MBA 정규 과정처럼 PSM 과정을 서둘러 개설,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것. 미국의 사례를 볼 때 우리나라 기업들도 MBA 학위 못지 않게 PSM 학위를 받은 인재를 등용할 것이 예상된다.
이런 분위기라면 이과 기피 현상은 줄어들게 되고 지금과 같은 낮은 경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펜타스 기숙학원(학원장 구본형, 사진, www.pentas.kr)은 EBS 및 강남구 수능인터넷 방송 등 온라인과 여러 기숙학원에서 이과 수험생만을 상대한 강사들의 노하우와 자본을 모아 설립됐다. 문과와 이과는 공부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과 전문 학원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이유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 때문에 펜타스 기숙학원의 모든 교육 시스템은 이과생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기초부터 수능완성까지 치밀하고 철저한 학습 시스템을 통해 강사, 학습코치, 프로그램 관리자와 학생이 밀착하여 진행하는 기숙학원형 학습 프로그램인 SS 프로그램을 비롯해 일대일 학습전략, 학습 피드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 자연계 논술의 양대 축인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의 마인드를 정립해주는 자연계 논술강좌 등 다양한 커리큘럼도 마련되어 있다. 이에 맞춰 강사진 역시 이과수리영역과 과학탐구영역, 이과언어영역, 이과외국어영역, 자연계 논술 등 각 분야 전문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펜타스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현재 고등학교 재학생을 위한 윈터 스쿨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정보와 상담은 홈페이지(www.pentas.kr)와 대표전화(031-585-3379)를 통해 가능하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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