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60년대 모던걸 파격 변신..고혹적 맵시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1.20 16: 12

2011년을 뜨겁게 달굴 여배우 3인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강력한 매력을 발산했다.
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 TV)는 오는 21일 밤 10시,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에서 세 여배우의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 현장을 생생한 영상으로 선보인다.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은 포토그래퍼 박기숙과 함께한 작업에서 섹시하며 지적인 이미지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였다. 
먼저 지난 해 극장가 화제작이었던 영화 '방자전'의 ‘향단이’로 열연했던 ‘류현경’은 고혹적인 60년대 모던걸의 모습을 재현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배우 ‘서효림’은 우유빛 속살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성숙미를 보여줬으며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다니엘 헤니’의 명철한 비서 ‘소피’로 열연했던 ‘유리엘’은 카리스마와 단아함을 두루 갖춘 이지적인 여성으로 변신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배우 3인의 이색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파이어 나우'에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issue@osen.co.kr
<사진> 엘르 엣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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