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첫 가발 착용샷 공개 '제임스딘 맞네!'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1.25 00: 01

배우 이덕화가 처음으로 가발을 착용하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덕화는 24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김수현 작가와의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이덕화는 '사랑과 야망'에서 함께 작업한 김수현 작가에게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지금도 김수현 작가를 은인으로 알고 산다. 마음 만큼 잘 표현하지 못하고 사는 것 같아 죄송하다. 건강하시고 일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랑과 야망' 당시 처음으로 가발을 썼을 당시의 모습도 공개했다. 가발을 썼지만 한국의 제임스딘이라는 별명 답게 멋진 모습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덕화는 강수연과의 인연도 공개하며 "정말 훌률한 배우다"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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