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목장', 9.7%로 상큼한 출발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1.25 07: 14

최강창민-이연희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이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상큼하게 출발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4일 첫방송한 '파라다이스 목장'은 전국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지난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의 종영 시청률 11%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치이지만, 첫방송에 호평이 많이 쏟아지고 있어 향후 상승세를 기대케 한다.

 
이날 방송된 '파라다이스 목장'에서는 싱그러운 제주도의 푸른 목장을 배경으로 그 배경 만큼이나 싱그러운 젊음이들의 꿈과 사랑을 담아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다지(이연희)와 21살 동주(최강창민)가 불같은 사랑 끝에 결혼식을 올리지만 6개월 만에 결별을 하고 각자의 삶을 사는 시점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 드라마로 연기에 첫 도전한 최강창민은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크게 호평받고 있으며, 이연희도 발랄하고 명랑한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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