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직접 작사, 작곡하고 서울 홍대 이곳저곳을 누비며 제작했던 UCC '아리가또고자이마스'로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 조회수 120만을 넘기며, 후크송의 열풍을 만들어냈던 DOZ가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다.
'다른여자 만나니까 좋더라'는 전작의 후속작격으로 연인과 이별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면 더 좋을 줄 알았는데 결국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한다는 내용에 DOZ 특유의 감성적 멜로디와 코믹함이 결부된 곡이다.
이번 싱글 곡의 뮤직비디오 또한 DOZ 멤버들 본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촬영, 편집해서 DOZ만이 할 수 있는 매력이 가득 담겨 있으며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인 스나이퍼사운드측은 "사실 DOZ가 코믹한 면 말고도 다방면으로 재능이 많은 친구들이지만, 정규 앨범 발매 전에 많은 사람들이 즐기면서 볼 수 있는 곡을 먼저 선물처럼 보여드리니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DOZ의 중독성 강한 노래가 담긴 디지털 싱글은 25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 후 정규 앨범을 통해서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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