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미녀 스타들이 총총동했던 MBC '놀러와'가 지난 방송보다 대폭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놀러와' 24일 방송이 15.2%를 기록, 지난 17일 기록한 11.9%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미녀 스타인 김창숙, 차화연, 김청, 금보라, 김진아가 출연해 여전한 미모와 입담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는 8.4%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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