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김수현, 볼매 종결자! '삼동앓이' 극심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1.25 10: 50

배우 김수현이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송삼동’ 역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7회에서는 입시반 학생들이 비록 가짜 쇼케이스이지만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각자의 꿈을 향해 한발 더 나가가는 내용이 방송됐다. 지난주 방송 분에서 이미 큰 화제를 모았던 김수현과 배수지의 ‘Maybe’ 정식 무대와 함께 아이유-우영, 함은정-택연 두 커플이 각각 다른 스타일로 부른 ‘어떤 이의 꿈’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객석에 앉아 있는 어머니를 위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농약커플’ 삼동-혜미의 모습은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혜미를 바라보는 삼동의 달콤한 눈빛과 따뜻한 미소는 여성 시청자들에게 ‘삼동앓이’를 확산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들은 “삼동이 눈빛에 내 마음도 설렌다(ID: shgomi)”, “또래 다른 배우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김수현 특유의 매력!(ID: airfresh0117)”, “김수현 배우, 정글피쉬 때부터 눈 여겨 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ID: bagumi87)” 등의 글을 남기며 김수현의 매력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풋풋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림하이'는 매 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록을 세우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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