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겨울철 실내공기를 책임지겠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5 10: 47

겨울철은 특히 환기하기가 어려운 계절이기도 하다.
되도록이면 20~30여분간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 순환을 시켜줄 겸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바람직한 실내공기순환 방법이나, 겨울철은 단 5분 동안 문을 열어두는 것 조차도 견디기 쉽지 않은 추운 계절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실내환기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청호나이스는 겨울이면 실내환기를 시킬 수 없다는 문제점과 난방제품으로 인해 실내공기가 너무건조하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과수 폭포청정기라는 공기청정기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과수폭포청정기는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실내오염 바이러스를 물필터와 자외선 살균필터가 미세 먼지를 물로 녹이고, 공기중 유해바이러스와 박테리아 99.9% 제거하는 필터 성능을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의 시험결과를 통해 인정 받았다고 한다.
새집증후군의 주범으로 부각되어 많이 알려진 ‘포름알데히드’까지 제거해주기 때문에 새집으로 이사하고 싶어도 새집증후군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 가정에 어울린다는 업체의 설명이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이과수 폭포청정기’는 공기청정 기능과 겸해 가습기능이 있는데 바람과 열을 이용해 가습량을 증대시킨 하이브리드 습도 조절방식의 공기청정기다. 제품 내부의 히터로 물을 가열해 공기청정 필터를 통과한 청정 바람을 물 위로 통과시켜 가습량을 증대시키는 방식으로 오염된 공기순환은 물론, 건조한 실내까지 촉촉하고 산뜻하게 유지시켜 준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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