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측, "2월 딸 출산? 사생활 노코멘트"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1.01.25 11: 05

이영애가 오는 2월, 첫 딸을 출산할 것에 대한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본인의 사생활의 문제”라며 말을 아꼈다.
이영애의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관계자는 25일 오전 한 매체의 ‘2월 출산’ 기사가 나간 직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결혼과 임신, 출산 등은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이 이 부분(사생활)에 대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지난번에 쌍둥이 임신설도 그렇고 왜 자꾸 추측성 보도가 나가는지 모르겠다. 아직 출산을 한 것도 아니고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을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 매체는 임신 중인 이영애의 아이가 딸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고 있다며 오는 2월 중순 경 청담동 모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8월 사업가 정모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한 후  연예활동을 모두 접고 신혼생활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매진해왔다.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해온 이영애는 2월 출산을 앞두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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