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최근 불거진 배우 톰 하디(33)와의 스캔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24일(미국 시간), 린제이 로한이 트위터에 한 말을 인용해 “린제이 로한은 ‘톰 하디는 내 마음 속에 그냥 친구일 뿐이다’면서 스캔들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고 전했다.
피플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이 마약 재활센터에서 나온 직 후인 이번 달 초 둘 사이의 로맨스가 퍼지기 시작했다.

한편 톰 하디는 2002년 영화 ‘블랙 호트 다운’으로 데뷔해 ‘폭풍의 언덕’ ‘인셉션’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다크 나이트 2’의 악당 역에 캐스팅 됐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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