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 정우성의 부상으로 25일 스페셜방송을 편성한 SBS '아테나'가 오는 31일 방송을 재개한다고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아테나' 14회는 다음 주 월요일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면서 "오늘 방송으로는 '아테나 스페셜 : 풀리지 않은 비밀'을 통해 배우들의 인터뷰 및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속 의문들 중, 가장 많은 네티즌의 지지를 얻고 있는 소문들의 진상과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배우들이 직접 뽑은 드라마 속 명 장면과 비밀스럽고 유머러스한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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