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축구 승무패 5회차, 라리가 및 세리에A 대상 발매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1.01.25 16: 22

라리가 7경기 및 세리에A 7경기 등 총 14경기 대상. 오는 29일(토) 오후 10시 발매 마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30일(일)부터 31일(월)까지 열리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경기와 이탈리아 세리에A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5회차 게임을 발행한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가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선두 FC바르셀로나는 에르쿨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리그 15연승에 도전한다. 리오넬 메시, 다비드 비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FC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을 4점 차까지 벌리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약체 오사수나를 상대로 선두 추격에 나선다. 최근 8경기 3무 5패로 단 한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하위권의 오사수나를 상대로 레알 마드리드가 선두 탈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는 카타니아-AC밀란(5경기), 볼로냐-AS로마(8경기), 인터밀란-팔레르모(10경기)전 등이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리그 1위 AC밀란은 약체 카타니아와 오는 30일 원정경기를 갖는다. AC밀란은 최근 우디네세, 레체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보였지만, 지난 체세나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선두를 굳혔다. 나폴리에 승점 2점 차로 뒤지며 3위에 머문 AS로마는 볼로냐를 상대로 순위 변동을 노린다.
지난 우디네세전에서 1-3의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4연승의 상승세가 꺾였던 인터밀란은 팔레르모를 홈으로 불러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이번 시즌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디펜딩챔피언' 인터밀란은 레오나르도 감독 취임 후 4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축구토토 승무패 5회차 게임은 오는 29일(토) 오후 10시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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