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이 직접 밝힌 '이휘재 축의금 사건'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1.01.27 00: 20

이유진이 “친하다고 한 이휘재씨가 아직도 축의금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이유진 방은희 슈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유진은 “결혼식이 제일 싫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하객때문도 있었다. 연예인들의 결혼식은 누구왔니 누구왔니 다 드러나서 그게 신경 많이 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제가 목요일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제가 친한 유명인분들이 다 목요일 녹화여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도 많이 와주셨다. ‘그때 나 오늘부터 열심히 살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저와 너무 친한 이휘재씨는 아직도 축의금을 안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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