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이연희가 신화 속 화려한 여신으로 변신,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투명한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연희는 화장품 광고 촬영을 통해 창백하리만큼 투명한 피부, 또렷하게 살아있는 이목구비에 장밋빛 생기를 머금어 신화 속 여신 피부처럼 청순함과 건강함을 표현했다.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연희는 신비로운 여신의 아름다움과 아우라 넘치는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했다. 광고 촬영장에서 이연희는 ‘스모키’ ‘내추럴’ ‘로맨틱’ 세 가지 콘셉트로 몽환적인 쥬얼 일러스트와 신비롭게 뿜어나는 안개빛 속에서 여신광(光)을 드러냈다.
이연희는 여신으로 탄생하는 순간의 기운과 아우라에 대한 느낌을 살려 자신감 있는 포즈와 표정 연기로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한 관계자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신의 포스와 생동감 넘치는 자연스러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달콤한 로맨틱함을 각각의 메이크업 룩을 통해 완벽한 여신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했다"며 호평을 보냈다.
happy@osen.co.kr
<사진>롤린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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