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와 손잡고 선보인 ‘2011 에비앙 바이 이세이 미야케’를 2월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전 세계 120개국에서 동시 판매되는 에비앙 바이 이세이 미야케의 유리병은 역동적인 꽃이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에비앙은 해발 4800m에 위치한 알프스의 만년설이 빙하 퇴적층을 연평균 300m의 일정한 속도로 15년간 통과해 자연 여과되면서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등의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게 된 내추럴 미네랄워터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04년부터 에비앙을 독점유통하고 있으며 2004년 30억원을 시작으로 2010년엔 9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7년간 약 300% 가까이(연평균 약17%) 성장했다.
jj@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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