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축구 중계와 시간대가 맞물리며 고전했던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위대한 탄생' 28일 방송이 14.9%를 기록, 지난 7일 기록한 자체최고기록인 1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 21일 방송에서 아시안컵 한국 경기 중계와 시간대가 맞물리며 10.6%, 12.6%의 기록으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던 '위탄'은 다시한번 상승세를 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대한 캠프'에 올라온 114팀 중 62팀 만에 다음단계에 올라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 과정에서 '마산 1급수'로 이은미의 극찬을 들었던 김혜리의 아슬아슬한 합격과 '중국 원석' 백청강의 합격 과정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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