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눈물 시리즈 다큐 3탄 '아프리카의 눈물' 2부와 3부가 오는 구정 연휴인 2월 3일 연속 방영한다.
MBC는 지난 1월 1일 1부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방송 이후 구정인 2월 3일에는 2부 '사하라의 묵시록', 3부 '킬리만자로의 눈물'을 연속으로 편성했다.
'아프리카의 눈물' 정성후 CP는 "시청자들이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기에 이번에도 설 연휴에 스페셜 방송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의 눈물'은 오는 3월 중순 극장판 개봉을 위한 새로운 구성과 편집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극장판에는 방송과 마찬가지로 현빈이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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