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아이돌 H.O.T의 멤버이자 엔터테인먼트 CEO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토니안에 KBS ‘1대 100’에 도전했다.
“자칭 탑스타 토니안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등장한 토니안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하며 5천만원을 향한 도전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작했다.
최근 토니안의 회사 소속 연예인 황현희가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며 “사장님도 꼭 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로 힘을 줬다.

토니안은 “1대 1도 힘든데 무려 1대 100”이라며 “오늘 만약 5천만원을 타면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해 녹화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1단계에서는 답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도 없이 답부터 선택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히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토니안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개인기까지 펼쳐보였다.
토니안은 H.O.T의 히트곡 ‘캔디’에서 본인의 파트인 “단지 널~ 사랑해~~” 부분을 노래하며 춤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소녀시대의 화살춤까지 선보였다. 또한, 군시절 토니안의 선임이었던 개그맨 양세형이 100인으로 출연해 군대시절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한편 상금 5천만원을 향한 토니안의 1대 100 도전은 오는 2월 1일 오후 방송된다.
bongjy@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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