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흔드는 '발라드계의 훈남' 이석훈이 데뷔 전 -36kg까지 체중을 감량해봤던 사실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2TV '백점만점'에 출연한 이석훈은 인내심과 관련된 토크 도중 "다이어트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말문을 뗐다.

이석훈은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36kg을 빼 봤으며, 데뷔 전엔 회사에서 다이어트를 하라고 한 달의 기간을 줘 오기로 14kg을 감량을 했다"고 밝혀 진정한 '다이어트 종결자'임을 인증했다.
이어 이석훈은 과도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팔자주름이 생겼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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