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초보, 당당하게 요리하자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2.02 09: 55

[웨프뉴스/OSEN=박주혜 기자] 새롭게 시작된 신혼생활, 막상 주방 앞에 서면 어떤 요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할 수 있다. 엄마의 따뜻한 밥상이 그리워 질 수밖에.
목수는 연장 탓을 안 한다지만 초보는 서툴기 때문에 더욱 똑똑한 연장이 필요하다. 요리 초보에게 기특한 연장이 되어 줄 주방 제품을 소개한다. 
▲열을 효율성 있게
         [사진. 왼쪽부터 타파웨어_레인보우 웍, 네오플램_ 에콜론 그릴팬]
타파웨어의 ‘레인보우 웍’은 냄비 바닥이 둥글고 깊어 튀김, 볶음뿐만 아니라 구이, 찜, 찌개, 수프 요리 등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설음식을 준비하기 좋다. 7중 구조가 열을 빨리 흡수하고 골고루 열을 전달하는 등 열효율이 높아 짧은 시간에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냄비 몸체와 뚜껑이 완전히 밀착되어 조리 시 냄비와 뚜껑 사이에 수증기가 생기는 ‘수막 효과’를 만들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해 재료 특유의 맛과 향을 살려 준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스테이크를 즐기고 싶다면 네오플램의 ‘에콜론 그릴팬’을 추천한다. 높은 열 효율성을 자랑하며 바닥 엠보싱 처리로 육류뿐 아니라 생선, 해산물 등을 조리할 때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하여 오래 가열해도 타거나 음식이 달라붙지 않아 조리 뿐만 아니라 세척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오븐으로 요리하자
         [사진. 왼쪽부터 밀레_DG1050, ARC INTERNATIONAL_네오팟]
밀레의 3단형 스팀오븐 ‘DG1050'은 조리프로그램과 조리공간을 세분화 시켜 육류나 야채, 생선, 케이크 등 재료나 조리온도가 완전히 다른 3가지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요리시간과 에너지 소비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표준, 야채용, 어류용, 육류와 가금류의 4가지 기본 조리프로그램 외 데치기, 해동, 가열기능, 물때제거기 등 총 8가지 프로그램으로 세분화 해 생선이나 육류의 찜에서부터 떡, 야채요리까지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ARC INTERNATIONAL의 ‘네오팟’ 광파오븐은 볶기, 굽기, 물 없이 각종 나물 데치기를 비롯하여 기름 없이 튀기기, 건조 바비큐 등 8가지 조리법이 가능하다.
뜨거운 공기의 순환 방식으로 열을 전달해서 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으며 기존 오븐과 달리 투명한 유리 용기로 되어 있어 조리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요리할 뿐 아니라 세척 또한 편리하다.
다양한 요리법으로 당당하게 근사한 식탁을 만들어 보자.
joohye210@wef.co.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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