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임슬옹과 데니안이 설 연휴를 맞아 사촌동생과 조카의 사진을 올렸다.
임슬옹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그리 예뻐하던 사촌동생 채민이가 이만큼 컸다. 중2란다...징그러운넘 형 말도 잘 듣는다. 잘생겼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사촌동생 너무 잘 생겼다” “연예인 해도 될 것 같다” “역시 우월한 유전자들이다” 등의 글을 올렸다.

데니안도 트위터에 “난 지금 만2살짜리 예쁜 공주님과 소꿉놀이 중.....조카가 날 부른다. 데이삼춘~ 데이삼춘~~~” “소꿉놀이하다가 울 공주님 사진 찍는 거 좋아해. 센스가 있어”라며 사진도 함께 올렸다.
데니안의 어린 조카 역시 귀엽고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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