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터키 친선경기 대상…전반 15분 이내 첫 득점 한국 선수 맞히기
구자철, 지동원, 손흥민, 기성용 등 후보…추첨 통해 문화상품권 지급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오는 10일 오전 3시 터키 트라브존에서 열리는 한국과 터키의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대상으로 '토토골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토골'이란 A매치 축구경기에서 전반 15분 이내 한국 선수가 넣는 첫 번째 골을 말하며 이번 '토토골 대축제' 이벤트는 후보선수들 중 토토골을 기록할 것 같은 선수를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보 선수에는 지난 아시안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구자철(볼프스부르크, 독일), 지동원(전남 드래곤즈)을 비롯해 조별리그 3차전인 인도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함부르크, 독일), 4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스코틀랜드 셀틱의 기성용, 대표팀의 새로운 캡틴 박주영(AS모나코, 프랑스) 등이 지정됐다.
후보 선수 외의 선수를 예상한다면 '표기된 선수 외 다른 선수 득점'을 선택하면 되고, 무득점을 원하는 참가자는 '전반 15분 내 한국팀 무득점' 항목에 표기할 수 있다.
'토토골'의 주인공을 정확히 맞힌 축구팬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벤트는 경기 시작 전인 10일 새벽 3시까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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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토토골 대축제' 이벤트 화면/스포츠토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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