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공중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드머플러(가제)’(제작 (주)빨간마후라, 공동제작 주머니필름 CJ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정지훈(비), 신세경과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했다.
‘레드머플러(가제)’는 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전투 비행을 펼치는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들의 목숨을 건 작전과 그들의 삶과 사랑이 담긴 공중 액션 블록버스터로 김동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국내 최초로 파일럿 소재의 고공 전투씬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 ‘다크나이트’ ‘콘에어’ 같은 대형 블록버스터를 비롯 ‘마하 2.6’ ‘스텔스’ 등의 영화를 찍었던 항공 전문 촬영팀이 합류하면서 지금까지 국내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공중 액션씬과 현란한 속도감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월드스타 정지훈, 충무로 블루칩 신세경과 함께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의 화려한 캐스팅 확정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드 머플러(가제)’는 오는 2월 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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