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26일 창단 33주년 '클래식 데이'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1.02.24 14: 51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단장 조승연)이 26일 오후 3시에 펼쳐지는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서 구단 창단 33주년 기념 홈경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단 33년을 기념하는 이 날에는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선수들이 과거 삼성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여 아마추어 삼성농구단의 모습을 회상할 계획이다. 추억의 유니폼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시행하게 된다. 한편 이날 창단멤버이자 현재 삼성스마트폰 터치센서를 생산하는 시노펙스의 장봉학 사장이 시투를 한다.

 
먼저 경기 전 “제11회 故 김현준 농구 장학금” 시상으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에는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가수 인순이씨의 애국가 제창과 하프타임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홈페이지(www.thunders.co.kr) 응모자 중 선발하여 진행하는 “WOW~! 1억슛~!” 이벤트가 있다. 하프라인에서 슛을 1회 시도, 성공할 경우에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이벤트이다.
 
farinell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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