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아찔하고 관능적 '화보의 여신'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3.20 09: 34

한국의 대표 패셔니스타 윤은혜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최근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개봉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은혜는 제일모직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와의 화보촬영에서 또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윤은혜가 이번 화보촬영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헥사바이구호의 지난 2011뉴욕컬렉션 의상이다.1920년대 스타일을 도시적이고 독특한 느낌으로 재창조해 선보인 것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잘 드러난 것이 특징이다.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윤은혜는 화려한 드레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풍성한 하의를 컬렉션 당시 모델들이 선보인 것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재해석해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다소 파격적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윤은혜는 고혹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의상에서 드러나는 독특한 감성과 윤은혜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포즈가 잘 매치됐다는 평가다.
 
이 화보는 보그 코리아 4월호에서 공개된다.
 
happy@osen.co.kr
<사진>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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