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길미와 프로젝트로 '가수 컴백'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03.21 07: 59

가수 은지원이 가수 컴백을 알린 가운데 길미가 함께한 사진을 공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가수이기도 한 이들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둘이 다정히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은지원의 팬들 사이에서는 자켓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3월말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어 "은지원의 새 앨범 타이틀곡을 길미와 부른 것이 아니냐"는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은지원과 길미 관련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은 맞다. 하지만 둘의 듀엣앨범은 아니며, 기존 가요계에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앨범이 될 것이다. 비밀리에 진행해 왔으나 얼마 전, 자켓 촬영현장이 SNS를 통해 공개되어 잠깐 문제가 되기도 했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확인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은지원의 신보는 오는 31일 온.오프라인 음원사이트 및 음반매장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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