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짝패'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2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짝패'는 전국 시청률 17.2%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SBS '마이더스'는 13.1%, KBS '강력반'은 7.6%의 성적을 거뒀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의 성적인 '짝패' 17.7%, '마이더스'의 12.6%, '강력반'의 7.8%에서 소폭 상승하거나 떨어진 수치다. 다만 '짝패'는 지난 21일 방송분에서 15.3%로 떨어졌다가 1.9%포인트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짝패'는 천둥과 귀동의 출생의 비밀을 암시하고, '마이더스'는 성준의 본격적인 복수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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