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맑고 내추럴한 고품격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지혜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 뷰티커버를 장식했다.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짝패’에서 당차고 야무진 동녀역할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는 한지혜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뷰티커버 촬영에서 샤넬 루쥬 코코 샤인으로 한지혜만의 단아하고 우아한 고품격 청순미를 뽐냈다.

이번 뷰티 촬영에서 자연스러움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헤어는 바람에 날리 듯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내추럴 웨이브에 볼륨감을 주고, 피부표현은 한지혜의 우유 빛깔 피부톤을 살려 최대한 내추럴하게 연출하였다. 볼에는 봄에 어울리는 은은한 핑크 빛 파우더를 살짝 덧발라 화사함을 주고 포인트로 크리미하고 샤이니한 광태의 샤넬 루쥬 코코 샤인을 발라 마무리하여 아침햇살 아래 막 일어난 듯, 전체적으로 맑고 청초한 느낌을 주었다.
관계자는 “한지혜가 바른 샤넬 루쥬 코코샤인의 ‘보이’컬러는 샤넬 여사의 일생의 사랑이자 그녀의 성공 스토리 파트너였던 아서 카펠의 별명인 ‘보이’를 따서 지은이름이다. 이 ‘보이’컬러에 한지혜만의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져 맑고 로맨틱한 촬영컨셉트를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고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짝패’의 촬영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지혜는 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받으며 카리스마 있는 여각 경주인 동녀의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
crystal@osen.co.kr
<사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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