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中 본격 진출 '여신미모 시선집중'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3.30 09: 24

최정원이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선언하며 ‘아시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최정원은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의 방영으로 중국에서도 ‘미칠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바람의 나라’‘별을 따다줘’ 등이 국내는 물론 연이어 중화권 내 히트를 치면서 ‘순백미인’‘아시아의 여신’ 등으로 불리며 중국 내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또 최근 중국 대륙 최대 화장품 회사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 특유의 투명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과시하며 중국 내 입지를 굳히는 한편 제주 홍보대사로 임명돼 상하이 및 중화권 내 지하철 광고를 개시, 한류권 국가에 제주를 널리 알리는 관광 마케팅에도 앞장서고 있다.

중국 내 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정원은 전형적인 미인형의 얼굴에 지고지순한 청순미, 상큼 발랄한 귀여움은 물론 도도함과 고급스러운 섹시미까지 두루 갖춘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도 탐내는 배우다. 자연스럽고 진실성 있는 연기력까지 뒷받침하며 송혜교, 전지현을 잇는 중국 최고 한류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영화, 드라마, CF 등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가 된다” 고 전했다.
이에 최정원은 중국 팬들의 열렬한 환영과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중국판 SNS인 웨이보를 개설, 한류스타로는 최단 시간 만 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편, 최정원은 드라마 ‘별을 따다줘’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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