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 공효진, 첫촬영서 여전한 패션 감각 뽐내 '화보네~'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4.06 11: 09

MBC 새 수목극 '최고의 사랑'으로 안방에 컴백하는 공효진이 변치 않은 패션 감각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촬영장 사진에서, 공효진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산뜻한 봄처녀의 분위기를 풍겼다. 화이트 롱스커트와 블루 니트에 스컬 장식이 들어간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공효진은 아이돌그룹 '국보소녀' 출신 비호감 연예인 구애정 역을 맡아 톱스타 차승원과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를 꾸려간다.
 
'뉴하트' '선덕여왕'으로 이어지는 흥행불패 박홍균 PD와 톡톡 튀는 개성으로 트렌디 드라마를 이끄는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제작 호흡을 맞추며, 윤계상, 유인나, 정준하, 이희진, 최화정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공효진은 "첫 촬영 날이라 활기차고, 방송사 로비에서 촬영하다 보니 예전에 함께 작업했던 제작진들을 우연히 만나서 더 기쁘기도 했다. 앞으로 애정의 활약을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 달라"고 첫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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