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투데이]배구매치 42회차, 배구팬 134명 적중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1.04.11 06: 48

2010-2011 V리그 삼성화재-대한항공 챔피언 결정전 삼성화재 승리, 배당률 1천198.1배 나와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지난 9(토)일 열린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대상으로 시행한 배구토토 매치 42회차 게임에서 134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1천198.1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배구토토매치는 한국배구연뱅이 추최하는 경기 및 해외에서 개최되는 1경기를 대상으로 하며 1개 경기의 1~2세트별 승리팀과 점수차를 모두 예상해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3세트별 승리팀 2개 항목(홈, 원정)과 점수차 5개 항목(2점차, 3~4점차, 5~5점차, 7~8점차, 9점 이상)의 항목에서 선택하면 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1세트 삼성화재(25점)-대한항공(22점)/대한항공 승리(점수차:3~4), 2세트 삼성화재(17점)-대한항공(25점)/삼성화재 승리(점수차:7~8점), 3세트 삼성화재(25점)-대한항공(18점)/삼성화재 승리(점수차:7~8점) 등의 결과가 나왔다.
적중자 가운데 5천원을 베팅한 2명의 배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599만 500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88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11만 9,810원씩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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