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위생시트 오름시스템 - 전국 지사 및 대리점 모집
최근 구제역 파동으로 전염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중 화장실 위생과 개인 위생을 위한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변기 하나에는 일반세균이 70만에서 많으면 수천만 마리가 기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러한 제품들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개인 위생 제품 사용 시,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부직포로 만들어진 물티슈를 그냥 버리게 되면 배수구를 막아버린다. 피부에 닿는 부분을 줄이기 위해 풀어 놓는 화장지도 문제다.

이처럼 전염성 질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일부 이용자들은 구식 좌변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청소 상태가 쉽게 불량해진다. 결국 관리자들은 공중 위생 비용을 이중 삼중으로 떠안는 셈이 된다.
개인 위생에 대한 유력한 대안은 위생시트다. 화장실 관련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위생상 문제가 적은 위생시트는 과다하게 사용되는 화장지와 수돗물을 줄일 수 있는 안전하고 저렴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오름시스템(www.oloom.co.kr)이 선보인 클린턴 위생시트는 무전원 제품으로 유지관리가 쉽다. 대부분의 위생시트 제품들이 전기 제품이어서 청소 관리와 전력 관리에 애를 먹었던 것과 달리 클린턴 위생시트는 이용자가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절약성을 살려 디자인됐다.
좌대 폭을 최대한 넓혀 안락한 착석감을 살렸고 최대 400명까지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비닐 시트가 내장돼 처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꼬이거나 터지지 않는 강한 내구성을 지닌 청결 항균 폴리에틸렌 비닐을 장착해 양변기 시트 위에 살고 있는 각종 접촉성 세균 박테리아, 타인의 배설물 등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설치 및 비닐 교체가 용이해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오름시스템의 아이디어 상품 클린턴 위생시트는 학교∙학원∙교회를 비롯한 관공서나, 깨끗한 이미지가 중요한 병원 및 기업체∙호텔∙쇼핑센터.음식점 등에 납품되고 있다.
한편 오름시스템은 화장실 위생시트에 대한 전국 지사 및 대리점 창업 신청을 받고 있다. 광역지사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을 모집하고 또한 각도 지사를 충청남도(1), 충청북도(1), 전라남도(1), 전라북도(1), 경상남도(1), 경상북도(1), 강원도(1), 제주도(1)를 모집한다. 문의 02)3444-6848, 402-6833, 070-8774-1600.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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