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15일 오픈
첫날 계약자 차 경품
[이브닝신문/OSEN=김중기 기자] 반도건설이 한강신도시 최초로 59㎡ 아파트에 4.5베이(4.5-Bay) 구조를 적용한 반도유보라2차를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15일 김포 고촌에 오픈 예정이며, 첫날 계약자 중 1명을 추첨해 닛산 큐브 자동차를 증정한다.

반도유보라2차는 2014년 3월 입주를 목표로 13개동, 1498세대가 김포한강신도시 Aa-09블록에 조성된다. 4.5베이 구조는 아파트 전면에 자녀방 2개, 안방, 부부 욕실, 거실 등 주거 공간이 나란히 배치돼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채광, 통풍이 탁월하다. 또 최대 90㎡까지 발코니 확장이 가능하다. 최근 중소형 아파트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가운데 59㎡ 4.5베이 설계는 부동산 시장에서 큰 반향이 예상된다.

반도유보라2차는 한강신도시 3단계 개발계획 중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생태환경지구에 들어선다. 한강 생태공원, 모담산, 일부 세대 한강조망이 가능하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단지 내 신설 예정이다. 단지 설계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보행자 통행을 위해 1층을 개방하는 필로티 구조를 적용했다.
6월 개통예정인 김포한강로의 접근성도 눈에 띈다. 김포한강로가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김포시가 추진중인 9호선 연장계획이 실현될 경우 가까운 상업지구내에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만하다.
haahaha@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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