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도 놀란 대우증권의 열정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4.14 16: 31

열정 캠페인 3차 광고…500평 규모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 눈길
[이브닝신문/OSEN=김중기 기자] 비버가 대우증권의 열정 전도사로 나섰다. 대우증권은 올 초부터 젊고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위한 ‘열정 캠페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새 CF는 근면 성실한 동물인 비버가 대우증권의 열정에 놀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비버는 짧은 팔을 싹싹 비벼대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합성인지 실제 촬영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정교하게 작업된 비버의 표정과 뉴욕 월가를 연상시키는 대우증권의 최첨단 시스템이 그려진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652㎡(500평) 규모의 글로벌마켓 트레이딩 센터다. 다양한 금융정보가 실시간 표시되는 대형 월보드와 원형 LED 티커가 화면을 채운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외환 등 핵심 부서가 한데 모인 만큼 모건 스탠리 같은 글로벌 투자은행(IB) 수준의 시스템을 갖췄다.
고객과 금융컨설턴트(PB)가 악수를 주고받는 장면은 청담동에 위치한 ‘PB 클래스 갤러리아’에서 촬영됐다. △계좌개설부터 투자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대우증권 여의도 영업부 △지구촌 여러 국가와 한꺼번에 실시간 영상통화가 가능한 최첨단 글로벌 컨퍼런스룸 등이 대우증권의 열정을 나타낸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이번 3차 광고를 통해 대우증권 열정의 실체들을 가감없이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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