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정철, 제구력이 안좋아'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1.04.23 17: 47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2회말 1사 1,3루 이대형 타석때 KIA 선발 곽정철이 제구력 난조로 마운드를 박경태에게 넘겨주며 내려오고 있다./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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