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韓가수 최초 브루나이 '단독 공연'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4.27 15: 42

 
[OSEN=황미현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브루나이에서 팬미팅을 가진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루나이는 인구 38만 명의 작은 나라지만, 1인당 국민 총생산이 2만 달러를 넘을 정도로 부유한 나라다. 유키스는 브루나이에서 제일 많이 알려진 한국가수로 특별 초청을 받았다.

유키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브루나이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됐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신기하다”라며 “한국가수로는 최초로 공연을 하는 것인 만큼 더욱 떨리고 긴장된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0330'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키스는 5월 앨범활동을 마무리한 후 일본, 대만,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을 돌며 본격적인 아시아 프로모션에 돌입할 계획이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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