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신부’ 조향기, 2살 연상 신랑과 결혼식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4.30 16: 16

[OSEN=황미현 인턴기자] 탤런트 조향기가 결혼식을 올렸다.
조향기는 30일 낮 12시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 교회에서 2살 연상인 안태민씨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조향기의 결혼식은 비공식으로 진행 됐다.
조향기의 신랑 안씨는 평범한 회사원이며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1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축가는 예비부부의 오랜 친구인 가수 김태우와 박기영이 불렀다.
한편 조향기는 지난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현재 Q채널 '순정녀'에 출연중이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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