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을 알린 2PM의 포토북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2PM은 지난 9일 첫 번째 콘서트 포토북 '디스 이즈 포 마이 핫티스트(This Is For My Hottest)'를 발간했다.
이번 포토북은 2010년 9월 4, 5일 양일간 개최된 2PM 앙코르 콘서트와 2010 엠넷 얼티밋 라이브 콘서트의 연습실과 대기실, 리허설 장면 등을 비롯해 생생한 공연 현장 사진을 담은 것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화보집이다.

포토북에는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연습실과 리허설 장면을 통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공연을 위해 진지하게 연습에 돌입하는 2PM 모습 등을 만날 수 있고 스페셜 앙케이트 일문일답을 통해 솔직한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포토북 기획한 CJ E&M 음악공연사업부문은 “한국 팬들 뿐 아니라 태국,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의 팬들이 초판 3만 부에 임박하는 포토북을 구입했으며 소장 가치를 높이는 퀄리티로 발매 이후에도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인 2PM은 18일 일본 첫 싱글 ‘테이크 오프(Take Off)’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투어 공연을 통해 일본에서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대지진 재해지역의 복구를 위해서도 힘쓸 예정이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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