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모델 광고 선봬
[이브닝신문/OSEN=이성원 기자] 지난해 KDB산업은행과 인수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KDB생명이 배우 박민영을 모델로 최근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선보였다.
KDB생명의 이번 광고는 박민영이 건장한 남성들을 날쌘 몸놀림으로 하나 둘 제압한 후 여유 있는 표정으로 KDB를 외치며 마무리된다. 이 광고에서 박민영은 KDB생명을 뜻하고 박민영이 제압하는 건장한 남성들은 고객에게 생길 수 있는 위협들을 상징해 고객들의 위협을 단번에 제압하는 든든한 보험사로서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 CF에서는 영화 ‘300’에서 볼 수 있었던 영상기법인 고속촬영기법을 도입해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줄 뿐 아니라 중독성 있는 노래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KDB생명의 광고 담당자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보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신뢰를 쌓고 신생브랜드로서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박민영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여러 편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차세대 CF 퀸으로 떠오른 박민영은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새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연기할 김나나의 모습을 미리 보여줬다.
lswgo@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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