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시계' 명품 크로노스위스 아이웨어, 국내 출시 된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5.26 09: 53

엄청난 인기와 모르는 이가 없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시계'로 이름을 날렸던 독일 명품시계브랜드 크로노 스위스가 국내에서 아이웨어로 출시 된다.
최고급 명품브랜드답게 소량 생산만하며 모든 제품은 한정판매다. 시크릿가든에서 현빈(김주원)이 착용하고 나온 시계도 마찬가지로 한정판매 제품이였으며 천만원 이상 하는 고가의 제품으로 명품중의 명품 브랜드다.
그 중 시크릿가든 김주원이 착용하고 나온 제품은 재벌이 착용하기엔 저렴한 축에 속한다는데 정말 비싼 제품은 몇천만원에서 몇억을 호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티엔의 '그놈에 정때문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주인공인 '려인'은 신선하고 유니크한 마스크로 단번에 크로노스위스 첫 국내 전속모델로 발탁, 억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국내에서는 런칭 시작 전인 5월 17일 발매된 티엔의 앨범 이벤트를 통해 첫 증정을 할 예정이며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공개 할 예정이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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