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준수 미키마우스 보곤 “유천인줄 알고”...네티즌 폭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5.27 10: 05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JYJ의 준수가 캐릭터 미키마우스의 사진과 함께 유천인 줄 알았다는 우스꽝스러운 글을 공개했다.
준수는 2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미키 보자마자 정말진심으로 유천아! 큰소리로 외치면서 하이파이브했다 당황하는 표정의 미키 미안 순간 너무 반가워서”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키마우스 인형 탈을 쓴 사람이 당황한 듯 손을 모은 모습이다.

네티즌은 이에 “재미있다 저 탈을 쓴 분 정말 당황한 듯하다”,“웃기다. 디즈니 월드에 간 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 출연한다.
goodhmh@osen.co.kr
<사진> 준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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