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영화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이 개봉을 앞두고, 영화 팬들이 직접 뽑은 '다시 보고 싶은 홍콩 영화 시리즈'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네이트에서 실시한 '2011년 다시 보고 싶은 홍콩영화 시리즈는?'이라는 설문에서 55%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재확인했다.
뒤를 이어 판타지 멜로 '천녀유혼'이 24%의 지지로 2위, 매력적인 배우들과 거대한 스케일로 진화하는 고전 '삼국지'가 12%로 3위, '옥보단'이 10%로 4위를 차지했다.

'무간도' 시리즈로 느와르계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유위강 감독, 이연걸의 '정무문'을 연출했던 진가상 각본, 그리고 아시아의 최고 액션 스타 견자단이 만나 탄생시킨 영화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이소룡, 이연걸의 전통 액션을 뛰어넘을 화려한 리얼 액션 신화를 예고, 전세계 액션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오는 6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pontan@osen.co.kr
<사진>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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