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다이빙캐치 까지 했는데 아쉽네'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1.06.03 19: 29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3회말 1사 1루 김현수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때 삼성 박한이 우익수가 다이빙캐치를 시도하였으나 안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