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얼음 공주로 변신
OSEN 황민국 기자
발행 2011.06.08 16: 57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가 도도한 표정의 얼음공주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오는 16일 발간될 예정인 하이컷 화보에서 영&아방가르드를 표방하는 의상을 입고 성숙미를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손연재는 작은 얼굴과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 등 우월한 신체조건을 이용해 절제된 몸짓으로 우아한 발레리나의 이미지를 창출했다.

 
손연재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아방가르드한 의상과 살결이 훤히 비치는 망사 소재의 디자인을 자신의 색깔로 소화했다.
한편 손연재는 11일부터 이틀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LG 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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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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