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통해 각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열풍이 종로 결혼예물 전문점에도 불어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더돌’(www.thedol.co.kr)은 최종 우승한 한 커플에게 결혼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베스트 커플 선발대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가한 커플들은 저마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 장기자랑 등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선사하며, 현재는 예선을 거쳐 선정된 8쌍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후 누리꾼의 투표를 통해 4쌍이 살아남고, 이 중에 2쌍이 최종 결승을 두고 경합하게 된다.

더돌의 최성규 대표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어떤 커플이 우승을 하게 될 지 많은 예비 부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1차 투표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된다. 본선에 진출한 모든 커플에게는 생활가전 상품이 주어지며, 투표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여행용 캐리어를 증정한다.
한편 더돌은 ‘KBS생생정보통’, ‘뉴스광장’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또 매달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선정해 3개월 전의 가격으로 선보이는 ‘노마진 스페셜 한정판매’ 패키지와 고가의 예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초특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방고객을 위한 차비 지원, 당일 금 시세와 예물견적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스마트폰용 예물 애플리케이션 개발, 구매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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