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King Of The 3On3 해설 및 심사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1.08.05 12: 02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단장 이성훈)이 대한민국 최강의 3on3 농구팀을 가리는 King Of The 3On3 농구대회에 해설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지난해에 이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서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다. 서울 삼성 선수단은 마지막 날인 오는 7일 저녁 7시부터 열리는 3~4위전, 3점슛 컨테스트, 덩크슛 컨테스트와 결승전에 참여한다.
지난 2회 대회때 김동욱, 차재영이 시상과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는 코칭스태프가 객원해설을 맡았다. 김상준 감독은 대학/일반부 결승전 해설을, 조성원 코치는 3~4위전 해설을 한다.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컨테스트 2연패에 빛나는 이승준은 덩크슛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이규섭은 3점슛 컨테스트 시상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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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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